동화 40편을 읽은 작은 AI로 보는 글쓰기 AI의 원리. 다음 글자마다 퍼센트를 매기고, 정답과 비교해 다이얼을 고치며 배우고, 레버를 당겨 한 글자씩 뽑아 글을 쓰는 과정을 22개 개념으로 차례로 정리했습니다.
3D로 처음부터 보기동화를 읽은 작은 AI. 이 AI가 하는 일은 딱 하나, 다음 글자 맞히기다.
동화 40편을 읽고 글쓰기를 연습한 작은 AI
3D로 보기 →이 AI가 하는 일은 딱 하나 — 다음 글자 맞히기
3D로 보기 →답을 하나만 내지 않고, 글자마다 퍼센트를 매긴다
3D로 보기 →문제를 내고, 정답과 비교하고, 틀린 만큼 고친다. 이것을 수천 번.
배우기 전 — 칸 넓이가 거의 같다
3D로 보기 →다이얼이 적으면 앞 글자에 따라 릴을 바꿀 수 없다
3D로 보기 →동화 한 문장이 연습 문제 여러 개가 된다
3D로 보기 →동화 한 구절의 다음 글자를 가리고, AI의 답을 정답과 비교한다
3D로 보기 →정답 칸이 넓어지는 쪽으로 수를 조금씩 고친다
3D로 보기 →여러 문제로 다이얼 돌리기를 되풀이한다
3D로 보기 →릴을 돌려 퍼센트대로 한 글자를 뽑는다. 뽑는 방법에 따라 글이 달라진다.
릴이 멈춘 칸의 글자가 다음 글자가 된다
3D로 보기 →1등만 고르면 같은 말을 되풀이하기 쉽다
3D로 보기 →사람이 정하는 설정 — 칸 넓이를 고르게 또는 뾰족하게
3D로 보기 →뽑은 글자를 붙이고, 다시 맞힌다. 이것을 되풀이하면 글이 된다.
뽑은 글자를 붙이고, 다시 맞힌다
3D로 보기 →60글자까지 이어 쓴다
3D로 보기 →릴이 다르게 멈추면 다른 이야기가 된다
3D로 보기 →퍼센트는 어떻게 계산할까. AI 속을 네 단계로 들여다본다.
컴퓨터는 글자를 모른다 — 수만 계산한다
3D로 보기 →글자마다 다이얼 48개가 붙은 판 — AI가 보는 글자의 모습
3D로 보기 →빈 칸이 앞 글자들의 판을 살펴본다
3D로 보기 →번호표 → 판 → 단서 → 점수와 퍼센트
3D로 보기 →대화하는 AI도 같은 원리로 글을 쓴다. 크기가 다를 뿐.
대화를 연습하기 전과 후 — 같은 "안녕", 다른 대답
3D로 보기 →그럴듯한 다음 글자일 뿐, 사실인지는 따지지 않는다
3D로 보기 →같은 원리, 훨씬 큰 크기
3D로 보기 →시리즈의 다른 작품
이 작품을 위해 새로 쓴 옛이야기·우화 40편(약 84,610자)으로 작은 AI(글자 단위 언어 모델, 다이얼 109,398개)를 실제로 학습시키고, 그 AI로 계산한 값입니다. 공부용 작은 모형이며, 대화하는 AI 서비스는 훨씬 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