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차 › 제4장 한 글자씩 쌓는다
60글자까지 이어 쓴다
3D로 보기맞히고, 뽑고, 붙이기를 되풀이해 60글자까지 쓴다. 맨 처음에 본 바로 그 글이다. 띄어쓰기도, 마침표도, "~었어요" 같은 말끝도 모두 한 글자씩 뽑은 것이다.
AI가 쓴 글: 옛날 옛적에 산속에 마을에 좁쌀 한 마리가 붉었어요. 논에는 한참을 보고 사냥 거북이는 산에 동아줄을 잘 더 주었어요. ⏎
왜?누구도 이 AI에게 문법을 가르치지 않았다. 2장에서 본 대로, 동화 40편으로 "다음 글자 맞히기"를 연습한 결과다.
이 장면을 3D로 보기 →시리즈의 다른 작품
이 작품을 위해 새로 쓴 옛이야기·우화 40편(약 84,610자)으로 작은 AI(글자 단위 언어 모델, 다이얼 109,398개)를 실제로 학습시키고, 그 AI로 계산한 값입니다. 공부용 작은 모형이며, 대화하는 AI 서비스는 훨씬 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