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글자씩 쓰는 AI

목차 › 제2장 어떻게 배웠나

수천 문제로 연습

여러 문제로 다이얼 돌리기를 되풀이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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쓴 글자 0 → 30글자 · 학습 100회 · 온도 0.8

같은 일을 수천 번

문제 하나에만 맞추면 그 문제의 답만 외운다. 그래서 동화 곳곳에서 문제를 내고, 채점하고, 다이얼 돌리기를 수천 번 되풀이한다. 100번만 연습해도 띄어쓰기와 "~어요"를 흉내 낸다. 연습을 더 할수록 낱말과 문장이 자리를 잡는다.

AI가 쓴 글: 옛날 옛적에 주어요. 않들 깨끼 아했어요. 꽁 으로 들레에를 다 알

왜?한 번에 동화 조각 64개로 문제를 내고, 그 결과를 모아 다이얼을 한 번 돌린다. 다 배운 AI는 이 일을 2,000번 했다. 아래 상자에서 연습할수록 정답 칸이 넓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. 자주 나오는 말끝부터 먼저 배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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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작품을 위해 새로 쓴 옛이야기·우화 40편(약 84,610자)으로 작은 AI(글자 단위 언어 모델, 다이얼 109,398개)를 실제로 학습시키고, 그 AI로 계산한 값입니다. 공부용 작은 모형이며, 대화하는 AI 서비스는 훨씬 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