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글자씩 쓰는 AI

목차 › 제3장 레버를 당긴다

온도

사람이 정하는 설정 — 칸 넓이를 고르게 또는 뾰족하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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쓴 글자 2글자 · 온도 1.8

온도: 칸 넓이를 바꾸는 설정

"온도"는 사람이 정해 주는 설정이다. 온도를 낮추면 1등 칸이 더 넓어져서, 늘 비슷한 글자가 뽑힌다. 온도를 높이면 칸들의 넓이가 비슷해져서, 뜻밖의 글자도 자주 뽑힌다. 지금 릴의 칸이 넓어졌다 좁아졌다 하는 것을 보자.

다음 글자 후보: ‘에’ 58% · ‘␣’ 34% · ‘으’ 2.7%

왜?온도가 낮으면 무난하지만 뻔한 글이, 높으면 새롭지만 엉뚱한 글이 나온다. 이 작품의 대표 글은 온도 0.8로 썼다. AI가 무엇을 아는지는 바뀌지 않는다. 뽑는 방법만 바뀐다.

더 알기좁은 칸을 아예 지우는 방법도 있다. 상위 몇 개만 남기면(톱케이, top-k) 엉뚱한 글자가 덜 나온다. "직접 해 보기"에서 온도와 후보 수를 바꿔 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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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리즈의 다른 작품

이 작품을 위해 새로 쓴 옛이야기·우화 40편(약 84,610자)으로 작은 AI(글자 단위 언어 모델, 다이얼 109,398개)를 실제로 학습시키고, 그 AI로 계산한 값입니다. 공부용 작은 모형이며, 대화하는 AI 서비스는 훨씬 큽니다.